오백이 퇴원 피댕이를 싸비스 쎈타에 택배 보내고 나서 문의 전화 한 통화도 못받았는데 어느 날 갑지기 택배로 와 버렸다. (파랑새의 싸비스 정신에 안습이..) 나름 이것 저것 많이 고친것 같긴한데 SD 메모리 잘 읽히는것 빼고..
얼마전에 사용하던 BM-500의 상태가 불안정해서 AS를 맡겼습니다. 전국에 유일하게 서울에만 서비스 센타가 있던 탓에 어쩔수 없이 택배를 통해서 보낼수 밖에 없었구요.. 지난 목요일쯤 서비스 현황을 보려고 홈페이지의 A/S..
두어달 전부터 아파서 시름시름 앓던 녀석을 달래고 달래서 아직까지 벼텨왔는데 기어이 참지 못하고 병원(싸비스 센터)에 입원시켰습니다. 처음 우리집에 왔을때에는 다른 사람(블루투스)가 하는 말을 잘 전해주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
획득 사실 얼마전에 마이피디언 로보이드 체험단에 추가로 합격되었답니다. 잘 써야지 하는 생각에 무엇을 쓸까 며칠 고민을 한 사이에 벌서 마감일이 다 와버렸네요... 외형 크기는 담배만한 사이즈입니다. 사실 받기전에는 좀 클것이..
무더운 여름철 지폐 한장 없는데 지갑은 각종 신용카드, 교통카드, 할인카드 거기다 요즘에는 각 은행별 보안카드까지 다들 지갑을 두껍게 만드는 녀석들뿐인 이 세상에서 지갑을 얇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제가 보통 사용하는 방법은 엑..
한동안 게임은 손도 대지 않았는데, 우연치 않게 알게 되어서 시작하게 되었다. 트라비안이라는 브라우져 게임이다. 처음에 보기에는 자바 게임처럼 간단할것으로 생각하고 시작하게 했는데, 이게 좀 다르다. 예전에 모뎀시절에 하던 t..
며칠전에 티스토리 베타테스트에 신청한다는 글을 봤다. 이거 내가 해도 되는건가 하는 생각이 먼저 들기도 했지만, 해보는것도 그리 나쁜 경험이 아닐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신청을 해본다. 간단한 프로그램 리뷰라던가, 스타일러스 리뷰..
표충사-밀양댐-홈플러스 거쳐서 집에 오는 센스 (아이고 내다리야) 2008-05-18 18:10:17 이 글은 유메미루님의 2008년 5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부제 : 네비셋 수난 시대 두번째 이야기 지난번 불투GPS 밧데리 배부름 사태이후 원종군에게 강탈한 PM-80 네비셋을 장착하고 다녔다. 오늘 아침에 출근을 하려고 보니까 날이 추워서 그런지 차에 장착해놓은 네비셋이 차바닥에..
주말이 되면 남들은 놀려간다는데 우리집은 집구석에 처박혀 TV나 본다는 마눌님의 성화에 못이겨 잠시 밖에 나갔다 왔다. 작년여름에 한번 갔다온적이 있긴하지만 일요일에 훌쩍 계획도 없이 가기는 가까운 곳이 좋기에 청도쪽으로 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