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블로거의 페이지를 보면 그날의 트래픽을 볼수있도록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따라쟁이인 유메인지라 따라해볼려고 했는데 안되더군요. 그래서 대한민국 대표 호스팅 업체인 나야나(??)에 문의를 했습니다. 답변이 오긴 왔는데 프로그램의 비정상적인 사용으로 인해 사용못하도록 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왠만한 버그나 DOS 공격같은 것은 벌써 패치가 되어 있을것이 뻔한 문제이고, 그 정도 패치도 못할 정도의 호스팅 업체는 아닐텐데 대부분의 호스팅 업체에서는 지원을 하는 throttle-me 명령을 root만 실행할수 있도록 해놓았다는것은 end-user인 유메로서는이해를 못하겠군요.


물론 자신의 홈페이지의 트래픽량을 알수 있는 방법이 있긴하지만, 호스팅업체 홈페이지에서 로그인을 한 후에만 가능하긴하죠, 하지만 그걸 원하는게 아닙니다. 트래픽량 알려고 호스팅 업체 홈페이지가서 보는 사람이 몇사람이나 있겠습니까?


1기가나 지원되는 트래픽 쉽게 채우기 힘든거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몇달동안 쳐다보니 하루에 100메가 넘기도 힘들었습니다..명목상으로 지원되는 1기가나 되는 트래픽제한량이 필요한것이 아닙니다. 그냥 내 홈페이지에서 트래픽량을 보고 싶을뿐입니다..


혹시 다른 방법으로 트래픽량을 알수있는 방법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이거 안되면 계정 만기되는 대로 throttle-me 되는 호스팅 업체로 이사갈지도 모릅니다..(유메는 따라쟁이이기도 하지만, 소심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