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층 높이의 굴둑위에서 홀로 자라고 있는 잡초 사진입니다. 작년 겨울에 파견나오면서 부터 봐왔는데 사진 찍는것이 여의치 않아 이제서야 올리게 됩니다.


저 잡초처럼 삶을 치열하게(열심히) 살려고 하는데 생각하는것처럼 잘 되지 않네요.


이런 저런 핑계를 되면서 피하려고만 하니 큰일입니다. 파견 생활이 적응이 되어서 인지 조금씩 일을 적게 하고 놀게 되는군요,,(일을 하는 량과 ZOG 에 포스팅 하는량은 절대적으로 반비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