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날의 호기(??)로 나름대로 많은 빚을 지고 살았는데 이제서야 다 갚았습니다.



월급 통장에서 2년여 동안 달달이 조금씩 빠져나가고 있었는데 오늘 통장을 조회하다 보니 십여만원정도 밖에 안남았길래 어차피 남은돈 다음달에 갚으나 이번달에 갚으나 똑같다는 생각이 들어 이체를 해버렸답니다.항상 먼가를 하려고 하면 마음속에 이 돈들이 걸려서 못하고 있었는데 이제 다 갚아버렸으니 속이 시원합니다. 다 갚았다고 해도 금방 신용정보가 제대로 들어오는것도 아니지만(몇년씩 걸린다는 소리도.,,), 이제는 하고 싶은것을 편하게 할수 있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