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550을 사용한지 18개월만에, 그리고 할부금이 딱 끝난 시점에 핸드폰 액정이
맛가버렸습니다.
액정만 맛이 간 상태라서 전화를 받는데는 문제가 없지만,
전화를
걸떄 어떤 번호가 눌렸는지 보이지 않아서, 모르는 사람한테 거는게 아닌가 하는
걱정이 앞서고, 전화번호를 외우고 다니지 못한 바람에 전화 걸때마다 헤메기 일보직전입니다.
요즘에 공짜폰도 많이 나왔다고 하던데, 이번에 공짜폰으로 바꿀지, 아님 네비게이션으로만 사용중인 사사미로 바꿀지 고민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