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7월이 오면 그날이 오곤합니다.
웹호스팅 연장
매년 고민을 하곤 하지만, 웹호스팅을 연장할건지, 아님 무료 호스팅으로
갈건지 고민중입니다.
작년에는 나야나를 사용중이여서 무료호스팅을 갈건지 아님
웹호스팅을 할건지 고민했었고,
올해는 티스토리 계정이 있다보니 웹호스팅을 연장할지
티스토리 계정으로 옮길지 고민중이랍니다.
현재로서는 티스토리를 주기적인 백업용
으로 사용하고 있지만, 현재 사용중인 호스팅의 트래픽도 100메가 이하이고, 오는 사람도
별로 없다보니 계정이 무슨 상관이랴 싶긴합니다.
뭐 티스토리가 요즘 들어
이것 저것 나쁜(??)이야기에 시달리기는 하지만, 테터툴즈의 백업 기능이 너무 좋아서 큰
문제는 없을것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기도 하구요.
자동차 보험 연장
올해로서 3번째 자동차 보험을 연장했습니다. 교보 다이렉트 보험으로...
한달 전부터 연장 할거냐는 전화(이건 스팸에
가까운)에 시달리긴 했습니다만, 일년 내내 서비스 부를 일도 없기도 하고,
괜히 비싼 자동차 보험료를 내는것도 아니다 싶어서 그냥 연장해버리고 말았습니다(이건
스팸 전화의 승리였습니다.).
내년에 더 좋은(값싼) 보험이
생긴다면 옮길겁니다...기필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