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고향(광주)에 내려갈떄에는 이번에도 고속도로에서 시간을 많이 소비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예상외로 고생을
많이 하지는 않았습니다.
이번 여정의 동반자는 여친님과 이번에 새로이 입수된
BM-500군입니다. 여러차례 밀양에서 익산으로 가는 여정을 같이 한 덕택에 충돌이 날것으로
예상되는 모든 프로그램을 다 삭제해놓은 상태에서 출발을 하였습니다. 아직은 불투핸즈프리를 구입을
못한 상태라 중간 중간에 전화가 올떄마다 조금 고생을 하기는 했습니다만, 지난번처럼
GPS수신을 멈추는 일은 없더군요,,나름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왔습니다..
밀양에서
여친님이 계시는 왜관을 거쳐 광주, 옥과, 다시 광주를 거쳐 왜관,
밀양으로 돌아오다보니 우리나라를 일주를 한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이번 추석연휴를 요약 정리하자면, 경호형님의 입원소식, 제엽군의 교통사고(??),그리고 오랜만에 만난 부사수 전주임 등 잔잔한
이야기가 많았던 연휴였습니다.. 나름 피곤하기는 한데 오늘은 집안 정리좀 하면서 보냅니다.
PS1. BM-500 의 카메라로 찍은 사진이라 그런지 화질이
좀 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