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팔공이(PM-80)에게 캡을 씌어주였습니다.


사실은 아들녀석이 쓰는 모자이지만, 캡이 없는 팔공이 네비셋에게는 꼭 필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급조한 것이지만 나름 맘에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