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이루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요즘 들어 부쩍 들어버린 커피... 카페인
친구들과 마시는 소주 한잔 ... 알코올
하루 한갑 정도 피워대는 담배 ... 니코틴
그리고 머리속을 가득 채워버린 쓸모없는 상상들 .. 똥

요즘들어 부쩍이나 머리 속이 복잡하다..

일이 잘 안되서 그런가..
아님 서른둘이라는 나이에 아직 결혼을 못해서 그런가...

에이 모르겟다..오늘도 술한잔 먹고 잠이나 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