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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피디언'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3/30 BM-500 080305패치 이후 문제점 정리
  2. 2008/03/25 코잼 야광 스타일러스 리뷰
작년(2007년) SKT등록 거부부터 시작해서 현재까지도 말많고 탈많은 기기중 하나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마이미츠에서는 SPH-M4650의 BB28펌웨어때문에 이런 저런 말이 많이 나오고 있긴하지만, 삼성측에서 별다른 대안을 제시 못하듯이 마이피디언에서 간간히 080305패치(08년 03월 21일 공개) 이후 문제점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오지만 블루버드에서도 삼성과 똑같은 대응(,,결국엔 무대응)으로 일관해주시고 계시네요..

현재까지 알려진 문제점(대표적인것만..추려서)

1. 서스펜드모드에서 깨어나는데 걸리는 시간이 오래걸림.
저같은 경우는 파란불만 보이고 아예 깨어나지를 못하는데 일부는 느리게라도 꺠어난다고 하네요.)

2. 각족 알람 프로그램 정상적인 알람기능 불가
1번과 동일한 원인으로 발생한 문제로 보입니다만, 서스펜드모드에서 정상적인 알람이 울리지 못하고, NOTI. QUE가 누적이 되어 밧데리에 발열로 나타나는 분도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3. 카메라에서 찍은 사진이 꺼꾸로 저장됨.
비록 공식홈페이지에서 사양을 설명하는 그림에서도 빠진 카메라이긴 하지만, 그래도 사진이 꺼꾸로 저장되는것은 좀 뭐라고 설명해야 납득이 갈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그림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그림인데 아무리 눈씻고 찾아봐도 카메라에 대한 언급은 없습니다.



관련 근거(마이 피디언 회원님의 글중에서.)
晶晶님(@ 마이피디언)의 글 : BM500 이번 롬업후 느낀점 총정리
잭다니엘(@ 마이피디언)님의 글 : 아직도 긴급히500에 개선되어야 할 사항입니다.


해결방법
1. 서스펜드 모드 사용하지 않기
문제의 발생을 해결하는 꽁수이기는 하지만 아에 서스펜드 모드를 사용하지 않는 방법이 있다..하지만 이경우 밧데리를 둘다 가지고 다녀야 하는 불편함과 , 전화 통화량이 많은 사람에게는 서스펜드 모드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두개의 밧데리로 버틸 수 있는 시간의 한계점이 문제로 남는다.

2. 이전 패치로 돌아가기
마이피디언의 주인장이신 SPON님의 제안대로 080307일자 문자 패치로 돌아가는방법이 있긴하나,
전화가 왔을때 서스펜드모드에서 깨어나지 못하는점은 다소 개선이  되는것으로보이나 알람이 안되는 문제는 080305일자 패치(08년 3월 21일 공개) 때와 동일한 증상을 보입니다.
비록 아직 알람문제는 해결이 되지 않았지만, 현재로서는 이전패치로 돌아가는 것 말고는 다른 대안은 없는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언제나 그렇듯 고객의 마음은 갈대와 같습니다. 그나마 사용자가 찾아줄때 최대한의 응대를 해주었으면 합니다.하다못해 블버 홈페이지 메인에 미안하다는 팝업창 정도는 있어야 고객들이 다시 찾아주지 않을까요.
Posted by yumemiru
이글은 마이피디언 야광스타일러스 체험단의 사용기입니다.

개봉기
박스

저번주 토요일정도에 받을것으로 기대하면서 혹시나 하고 저번처럼 택배기사님이 경비실에 아무말없이 맡겨두고 가지 않았을까 하루에 한번씩 경비실을 방문하던 차에 택배 기사님에게 직접 받을 수가 있었습니다.
이번의 박스 사이즈도 블루버드에서 아직까지 보내주었던 박스들 처럼 커다란 상자에 비해 내용물은 너무 작습니다. 열어보니 설악제주 콘도펜션 무료이용권(저에겐 필요없는 것이라 간단하게 필요하신분 가져가 주십사하고 포스팅을 하고 필요한 분에게 드렸습니다.)과 스타일러스가 같이 들어있더군요..

사이즈 비교-그립감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사진에서 처럼 접었을때 오백이의 스타일러스나 이백이의 스타일러스보다 훨씬 작은 5cm정도의 사이즈로 사이즈부분에서는 월등히 좋은 느낌입니다.

그러나 폈을때 8.5cm 정도의 크기로 저처럼 손이 큰 사람에게는 엄지와 검지의 사이의 맨살 부분에 걸려 약간의 불편함이 느껴질 정도의 사이즈입니다.
필기구 스타일의 아이팟 스타일러스의 길이가 11.5 cm라는 점을 고려한다면 10.0cm정도의 스타일러스가 적당할것으로 보입니다.

필기감

이백이의 스타일러스와는 다르게 끄트머리가 뭉텅하게 되어 있어 액정을 긁힐 우려는 없어보이며, 글을 쓸때 쭉쭉 밀려간다는 느낌으로 쓸 수가 있습니다.
(이부분에서는 오백이의 스타일러스와 비슷한 정도의 필기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터치의 인식방법이 감압식이라는 것을 고려하였을때 아랫부분의 무게감이 없어 꾹꾹 눌러주는 불편을 제거하기 위해 아랫부분에 무게추를 할만한 무언가를 보정해주었으면 하는 부분도 앞으로 고려할 대상으로 보입니다.


악세사리로서의 스타일러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동일 형식의 스타일러스를 가진 오백이보다는 이백이의 흰색에 더욱 어울려(둘다 꼽다가 곧바로 여친님에게 상납당했습니다.), 이백이 전용 스타일러스라고 소개를 하면 누구나 믿을듯 합니다.
다만 강제삽입식이라 오랫동안 사용할경우 꼽는 부분이 헐렁하게 되어 분실의 우려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오백이의 스타일러스처럼 회전삽입식도 앞으로 고려할 대상으로 보입니다.

이상 간단한 리뷰를 마칩니다.
Posted by yumemi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