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게임은 손도 대지 않았는데, 우연치 않게 알게 되어서 시작하게 되었다.
트라비안이라는 브라우져 게임이다.
처음에 보기에는 자바 게임처럼 간단할것으로 생각하고 시작하게 했는데, 이게 좀 다르다.
예전에 모뎀시절에 하던 text게임처럼 몇달이 걸리는 게임이였던 것이다.
게임의 개요를 간단히 이야기 하자면 로마,갈리아,튜턴의 3부족간의 부족전쟁이야기를 다루는 것이다. 게임의 유저가 하나의 부족과 자신의 마을이 생길 위치를 결정하면 그것으로 게임이 시작되고, 목재, 점토, 철, 작물의 네 종류의 자원을 만들어서 건물의 짓고, 군대를 만들어 다른 마을을 약탈하는 것이 전부인 게임이다.
하지만 이 녀석이 묘한 매력이 있다. 요즘 유행하는 게임들처럼 긴박감이 느껴지기도 않고, 하루에 몇번 잠시 로그인해서 하나의 명령만 시키면 더 이상 할수 있는게 없다(사실상 자원이 부족해서 다른것을 할수도 없다.).
잠시 쉬어 가는 곳이 될수도 있다는 것이 요즘처럼 빨리 빨리를 외치는 세상에서 트라비안에 빠져드는 매력이 아닐까...
트라비안이라는 브라우져 게임이다.
처음에 보기에는 자바 게임처럼 간단할것으로 생각하고 시작하게 했는데, 이게 좀 다르다.
예전에 모뎀시절에 하던 text게임처럼 몇달이 걸리는 게임이였던 것이다.
게임의 개요를 간단히 이야기 하자면 로마,갈리아,튜턴의 3부족간의 부족전쟁이야기를 다루는 것이다. 게임의 유저가 하나의 부족과 자신의 마을이 생길 위치를 결정하면 그것으로 게임이 시작되고, 목재, 점토, 철, 작물의 네 종류의 자원을 만들어서 건물의 짓고, 군대를 만들어 다른 마을을 약탈하는 것이 전부인 게임이다.
하지만 이 녀석이 묘한 매력이 있다. 요즘 유행하는 게임들처럼 긴박감이 느껴지기도 않고, 하루에 몇번 잠시 로그인해서 하나의 명령만 시키면 더 이상 할수 있는게 없다(사실상 자원이 부족해서 다른것을 할수도 없다.).
잠시 쉬어 가는 곳이 될수도 있다는 것이 요즘처럼 빨리 빨리를 외치는 세상에서 트라비안에 빠져드는 매력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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