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요즘들어 회사에서 잠깐식 짬을 내서 하는 브라우져 게임 트라비안의 픽박의 역사를 정리해볼까한다.

처음에는 멋모르고 시작했다가 어느덧 중독상태에 이르게 되기는 했지만,

이것도 허구헌날 약탈만 당하니 재미가 없어지긴 하더군,,

그럼 7월 10일부터 기록을 시작하여 현재(7월 27일)까지 데이타를 살펴보면

공격받은 횟수 총 38회하루 평균 2.35회, 제일적게 공격받는 날은 1회/일, 제일 많이 공격받은 날은 6회/일 이다. 이 기록이 4명의 공격자 한테서만 나온 결과이니 4명에게서 돌림빵을 당하는 느낌이 그리 좋은것만은 아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공격 받은 요일별로는 토요일이 총11회로 제일 많으며 금요일 8회,목요일 3회등으로 골고루 분포되어 있으며 아무래도 쉬는 날(토,일요일)에 공격이 편중되어 있는것으로 볼수 있다.

공격받은 건물은 주로 주건물과 장터, 병영등을 들수가 있지만, 비밀창고를 3에 숨겨놓은 자원이 있어서 나름 빠른 재건을 하기도 했다.

현재까지의 사상자는 총 82명으로 군단병 10명, 근위병 7명, 제국병 57명, 수색병4, 황제병 4 명등으로 일일 평균 4.82명의 사상자를 냈다. 조금조금씩 뽑아놓으면 죽어버리는 바람에 군대를 늘이지 못하는것으로 보여 몇칠간은 다른 마을에 모아두었다가 50명 정도가 넘으면 데려다 놓을까 생각중...

현재까지 약탈당한 자원은 목재 5,175, 점토 5,524, 철 5,073, 작물 12,543 으로 비밀창고 3개 덕을 충분히 보고 있다.
Posted by yumemiru
오백이 퇴원
피댕이를 싸비스 쎈타에 택배 보내고 나서 문의 전화 한 통화도 못받았는데 어느 날 갑지기 택배로 와 버렸다.
(파랑새의 싸비스 정신에 안습이..)
나름 이것 저것 많이 고친것 같긴한데 SD 메모리 잘 읽히는것 빼고는 영~~~~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폰님(@마이피디언)이 빌려주신 BM-200을 반납해야 하는데 날이 더워져서 그런가 아침에 가지고 나간다면서 꼭 잊어버리고 만다..
내일은 꼭 챙겨서 택배를 보내고 말리라..

트라비안, 아무래도 이사를 가야 할까보다.
어느 순간부터 적어도 하루에 3~5번정도 공격을 받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약탈만 하더니 며칠전부터는 건물을 부수기 시작하네. 한녀석이 시도때도 없이 지속적으로 오는것을 보니 아무래도 백수인듯 한데..마을을 3개나 가진 녀석이라 삑소리도 못하고 당하고만 있다.
요즘 들어 근처의 다른 녀석들도 한둘씩 눈에 띄게 약탈해간다.
조금만 더 견뎌보고 안되면 이사를 가볼생각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덧. 이거 마을 이름보고 더 많은 사람들이 약탈하러 오는거 아닐까..

LG070 무선 전화기 GET
그냥 순수한 마음으로 4기가 메모리를 딸려준다길래 신청해버렸다.
유용하게 사용해 볼 요량으로 피뎅이에 SIP 프로토콜을 설정해서 언제든지 써볼까 했더니 안된단다.
해외 서비스들 보니까 제약들이 없던데..
역시나 우리나라는 제약이 많은 나라다. 이것도 통신사의 횡포중 하나인가...

3개월만 넘으면 무조건 해약해야지..

몇년만에 땀띠 주의보 발령
올 여름은 내가 살아가기엔 힘든 계절이 될듯 하다.
작년에도 안났던 땀띠가 올해는 활짝 펴버렸다.
아무래도 체중이 늘어나서 그런가..

아직은  0.1 TON이 될려면 한참 남았는데..
Posted by yumemiru
한동안 게임은 손도 대지 않았는데, 우연치 않게 알게 되어서 시작하게 되었다.
트라비안이라는 브라우져 게임이다.
처음에 보기에는 자바 게임처럼 간단할것으로 생각하고 시작하게 했는데, 이게 좀 다르다.
예전에 모뎀시절에 하던 text게임처럼 몇달이 걸리는 게임이였던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게임의 개요를 간단히 이야기 하자면 로마,갈리아,튜턴의 3부족간의 부족전쟁이야기를 다루는 것이다. 게임의 유저가 하나의 부족과 자신의 마을이 생길 위치를 결정하면 그것으로 게임이 시작되고, 목재, 점토, 철, 작물의 네 종류의 자원을 만들어서 건물의 짓고, 군대를 만들어 다른 마을을 약탈하는 것이 전부인 게임이다.

하지만 이 녀석이 묘한 매력이 있다. 요즘 유행하는 게임들처럼 긴박감이 느껴지기도 않고, 하루에 몇번 잠시 로그인해서 하나의 명령만 시키면 더 이상 할수 있는게 없다(사실상 자원이 부족해서 다른것을 할수도 없다.).
잠시 쉬어 가는 곳이 될수도 있다는 것이 요즘처럼 빨리 빨리를 외치는 세상에서 트라비안에 빠져드는 매력이 아닐까...
Posted by yumemi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