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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하였습니다.

두어달 전부터 아파서 시름시름 앓던 녀석을 달래고 달래서 아직까지 벼텨왔는데 기어이 참지 못하고 병원(싸비스 센터)에 입원시켰습니다.

처음 우리집에 왔을때에는 다른 사람(블루투스)가 하는 말을 잘 전해주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만, 왠만하면 다른 사람과 이야기는 잘 안시키는 편이라 크게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가끔 팔다리가 말을 안들어서 책(SD 메모리 카드)을 들지도 못하는 경우가 있어도 똥침(SOFT RESET)을 놓으면 다시 책을 들수가 있었는데 두어달 전부터는 아예 책을 들지를 못하더군요.

사실 오백이(BM-500)말고도 우리집에는 팔공(PM-80)이라는 녀석이 있었거든요. 이녀석도 길안내를 잘해주는 편이라도 오백이가 지도책(네비게이션)을 안들어도 상관이 없을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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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입원증(택배영수증)과 스폰님이 빌려주신 이백이


여름휴가는 병원(싸비스센타)에서 편히 보낼수 있다고 달래보았습니다만, 어느 날부터인가는 스스로 똥꼬를 지르는 병(자동 리셋)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가끔은 정신이 혼미해져서 정신을 놓는 경우도 있기도 했구요.

 어쩔수 없이 오늘  오백이를  병원에 보냈습니다. 
현재는 스폰님(@마이피디언)이  빌려주신(쓰기는  이렇게 쓰지만  안 돌려줄지도...)  이백이(BM-200M)에 오백이의 기억을 저장해서 사용하고 있기는 하지만, 몸과 마음이 달라서 인지 조금 힘들어 하네요.얼릉 오백이의 몸이 와야 할텐데 워낙에 병원이 먼곳에 있어 적어도 일주일정도는 이백이로 살아가야 할듯합니다.
Posted by yumemiru
이전의 포스트에서 MS SMS 메세지 반복 알림 스크립트에 관해 이야기한적이 있습니다.

그 스크립트의 문제점은 문자메세지 WAV 파일을 변경을 하면 스크립트 소스도 고쳐주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는데,
이번에 공개한 스크립트는 문자메세지 파일을 변경하더라도 스크립트 소스를 변경할 필요가 없습니다.

wave_file_temp = regread ("HKCU","ControlPanel\Notifications\{A877D65B-239C-47a7-9304-0D347F580408}","Wave")
wave_file="\Windows\" & wave_file_temp &".wav"


소스 파일중에 가장 중요한 부분은 레지스트에서 WAVE파일명을 받아오는 부분인데 BM-500과 BM-200을 제외한 다른 피뎅이는 확인을 못해보았으므로 다른 피뎅이를 쓰는 분은 확인후 제대로 동작하는지 리플부탁드립니다.


Posted by yumemiru
이글은 마이피디언 야광스타일러스 체험단의 사용기입니다.

개봉기
박스

저번주 토요일정도에 받을것으로 기대하면서 혹시나 하고 저번처럼 택배기사님이 경비실에 아무말없이 맡겨두고 가지 않았을까 하루에 한번씩 경비실을 방문하던 차에 택배 기사님에게 직접 받을 수가 있었습니다.
이번의 박스 사이즈도 블루버드에서 아직까지 보내주었던 박스들 처럼 커다란 상자에 비해 내용물은 너무 작습니다. 열어보니 설악제주 콘도펜션 무료이용권(저에겐 필요없는 것이라 간단하게 필요하신분 가져가 주십사하고 포스팅을 하고 필요한 분에게 드렸습니다.)과 스타일러스가 같이 들어있더군요..

사이즈 비교-그립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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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에서 처럼 접었을때 오백이의 스타일러스나 이백이의 스타일러스보다 훨씬 작은 5cm정도의 사이즈로 사이즈부분에서는 월등히 좋은 느낌입니다.

그러나 폈을때 8.5cm 정도의 크기로 저처럼 손이 큰 사람에게는 엄지와 검지의 사이의 맨살 부분에 걸려 약간의 불편함이 느껴질 정도의 사이즈입니다.
필기구 스타일의 아이팟 스타일러스의 길이가 11.5 cm라는 점을 고려한다면 10.0cm정도의 스타일러스가 적당할것으로 보입니다.

필기감

이백이의 스타일러스와는 다르게 끄트머리가 뭉텅하게 되어 있어 액정을 긁힐 우려는 없어보이며, 글을 쓸때 쭉쭉 밀려간다는 느낌으로 쓸 수가 있습니다.
(이부분에서는 오백이의 스타일러스와 비슷한 정도의 필기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터치의 인식방법이 감압식이라는 것을 고려하였을때 아랫부분의 무게감이 없어 꾹꾹 눌러주는 불편을 제거하기 위해 아랫부분에 무게추를 할만한 무언가를 보정해주었으면 하는 부분도 앞으로 고려할 대상으로 보입니다.


악세사리로서의 스타일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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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형식의 스타일러스를 가진 오백이보다는 이백이의 흰색에 더욱 어울려(둘다 꼽다가 곧바로 여친님에게 상납당했습니다.), 이백이 전용 스타일러스라고 소개를 하면 누구나 믿을듯 합니다.
다만 강제삽입식이라 오랫동안 사용할경우 꼽는 부분이 헐렁하게 되어 분실의 우려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오백이의 스타일러스처럼 회전삽입식도 앞으로 고려할 대상으로 보입니다.

이상 간단한 리뷰를 마칩니다.
Posted by yumemiru
두어번의 우여곡절 끝에 드뎌(??) 사삼이를 입양 보냈습니다.

한번은 구입한다고 연락을 받았지만 구매자를 만나지 못해 입양에 실패하고,

두번째는 회사 동료에게 빌려줬다가 액정이 불량이라고 다시 서비스 쎈터에 보내는 일등...

셀빅 이후에 피뎅이를 거의 쓰지 않았던 터라 익숙하지 못한 면도 있었고

나름 피뎅이 관련 홈페이지들도 몰랐던터라 그 용도를 100% 사용하지는 못했지만

앞으로도 피뎅이를 계속 사용하게 해준 녀석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지금도 BM-500 이라는 명기를 가지고 있으니까요..

입양후에 백화현상이 보인다는 전화 연락을 받았었는데 그 후로 다시 연락이 없는 것을 보면 한동안 사용을 안하다 보면 생기는 일시적인 현상이였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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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가기전 박스에 들어간 SPH-M4300

암튼 입양 받으신 분 잘~~~ 쓰셨으면 합니다.

현재로서는 BM-200의 공동구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BM-500을 잘 쓰고는 있지만 BM-200의 공동구매조건이 공짜라는 점을 생각한다면 매력적이 아닐수 없습니다.

관련글] wm 5.0탑재 BM-200 공동구매 안내

거기에다 BM-500 의 의무 사용기간이 11월 30일로 만료가 된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BM-500에서 BM-200으로의 기기 변경은 당연한 수순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초기 물량 500대도 먹이(??)를 기다리는 늑대의 수에 비하면 극히 적은 물량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Posted by yumemiru